출시된 지는 오래된 게임이지만, 이제사 즐겼다. 롤플레잉 게임을 좋아하고 이 게임의 전편도 재미있게 했지만 파티 시스템을 좋아하지 않았던 터라 전작도 엔딩을 보지는 않았기에 이 후속작도 그동안 거의 방치해둔 상태였었다. 2002년…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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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제작사 스퀘어 에닉스에서 제작한 새로운 롤플레잉 게임을 해보았다. 라스트 램넌트 The Last Remnant 이다. 롤플레잉은 아직 오블리비언의 여파가 남아 있는 상태라 다른 유형은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않는… [더 보기]
페르시아 왕자 3를 해보고 난 후 액션 어드벤쳐 게임에서 새롭게 등장한 것이 이 게임이었다. 다이렉트X 10를 지원하여 높은 퀄리티의 영상으로 관심을 불러 일으킨 게임이었다. 그러나 정작 출시 후에 기대만큼의 반응을… [더 보기]
게임소개 2001년 4탄이 나오고 2005년에 우웨 볼이 영화로 제작하면서 당시 영화 개봉 전에 alone in the dark 4 게임을 다시 해본 이 후 잊어버렸던 게임이다. 우웨 볼의 영화가 그렇게 만들었다…. [더 보기]
북한을 게임의 무대로 하여 이슈가 된 게임 크라이시스(CRYSIS)의 싱글 데모가 공개되었다. 자체 엔진을 개발하여 뛰어난 그래픽으로 놀라게 했던 FAR CRY의 후속작으로 역시 예고편으로 그래픽의 뛰어남으로 기대를 모은 게임이다. 데모는 게임의… [더 보기]
시스템 쇼크 시리즈의 뒤를 잊는 호러와 액션과 RPG의 성격을 모두 가진 게임이 나왔다. 다크 시드(Dark Seed)와 더불어 호러 게임에서 빠지지 않는 고전 게임 중 하나인 시스템 쇼크는 그 후속작 시스템… [더 보기]
THQ에서 새로 출시한 신작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일반적으로 판타지에서 사용하는 중세시대풍의 배경이 아닌 그리스시대를 연상케하는 배경의 롤플레잉 게임이다. 그래서인지 의상과 건축물에서 그리스시대 분위기가 난다. 스파르탄 등의 지명도 나오고… 오프닝 동영상은… [더 보기]
어둠 속에 나홀로 4 는 2001년에 출시한 인포그램의 호러 어드벤쳐 게임이다. 이번에 어둠속에 나홀로 시리즈를 모티브로 하여 영화가 제작되었기에 다시 한번 즐겨보게 되었다. 1탄이 나올 당시에는 획기적이라고 할 수 있는… [더 보기]
2004년 11월 20일에 처음 시작한 이후 엔딩을 보는 데 1달이 넘게 걸렸다. 게임이 길어서라기 보다는 게임을 할 시간이 없어서 조금씩 하다보니 엔딩을 늦게 보게 되었다. 게임의 엔딩은 또다시 후속작을 기대하게…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