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개 미시간 주립대 천문학과 대학원생인 케이트 디비아스키(제니퍼 로렌스)가 혜성을 발견하고 그것의 궤도를 전임 교수인 랜들 민드 박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계산한다. 혜성이 6개월 후 지구와 충돌하는 것을 알게 된 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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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이 돋보인 영화였다. 영화 초반에 무심코 봤던 자막이 영화 보는 내내 되새김을 하게 만들었다. The Mole : 7 day 또는 week 이었나? The Sea : one…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