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일출 구경 전날은 좋은 일출을 못보았다. 그래서 삼척에서는 기대를 하였다. 잠자리가 안좋아서 중간에 깨기도 했지만 이상하게 여행을 떠나면 일출을 보라는 것인 지, 일찍 일어나게 된다. 이 때도 새벽 5시에…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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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둘째날은 다양한 경험을 했지만, 이제는 휴가를 마무리해야 하는 마지막이 되었다. 켄싱턴 호텔에 불만이 있었지만 우습게도 자고 일어날 때에는 불만이 조금 사라졌다. 왜냐하면 침대에서 제대로 잘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는…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