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애나 존스 4의 해리슨 포드 모습 작성자 rhinocdotnet 작성일자 2007년 6월 25일 Today Issue 세월의 흐름을 빗겨 가지 못한 모습입니다. 해리슨 포드가 왜 “인디애나 존스 4″를 찍으려고 했는 지… 록키 발모아를 찍었던 스탤론보다도 안습이네요. Post Views: 355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Tumblr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umblr Pinteres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Pinterest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더 보기 이전 글 역시 맥주는 병맥주군다음글 제6회 MOM KOREA 행사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