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개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Play Station) 기종에서 출시했던 “몬스터 헌터” 게임을 원작으로 하여 영화로 제작되었다. 나는 이 게임을 해 보지 않았다. 플스 기종을 가져본 적도 없고, 윈도우 버전이 출시가 되었지만 이것도… [더 보기]
[카테고리:] Movie Review
영화 감상 후 리뷰
영화 소개 및 감상 원래는 2020년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었던 송중기, 김태리 주연의 한국 최초의 스페이스 오페라 SF영화인 “승리호”를 보았다. 코로나19로 개봉시기를 연기하다가 결국 넷플릭스에 팔아서 전 세계에 2월 5일 공개된… [더 보기]
영화 감상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개봉한 영화도 적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극장에 가는 것도 꺼려지게 되었다. 그러다 오랜만에 영화를 하나 보게 되었다. 빈 디젤의 SF 영화인 블러드샷이었다. 이 영화의 전반적인 느낌은… [더 보기]
논란의 감독인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테넷”을 보았다. 원래는 용산CGV의 아이맥스를 예매를 했는 데, 코로나19 확산으로 예매가 초기화되어 환불이 되어서 26일 아이맥스 영화는 예매를 하지 못하게 되어 22일 유료시사회 일반상영관 영화로… [더 보기]
K-좀비영화의 시초라고 불리는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제작한 좀비영화를 봤다. 부산행의 후속작으로 기대를 가지고 봤지만, 후속작이란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영화 초반에 부산행 영화의 내용과 관련된 사건들이 인터뷰 형식을 빌어서 나온다. 그… [더 보기]
정말 궁금해서 개봉 첫 날 영화를 보았다. "인피니티 워"의 다음 이야기를 어떻게 진행할 지, 예고편만 가지고는 도저히 궁금증을 풀 수 없어서 안좋은 자리지만 결국 예약을 해서 보았다. 영화의 시작은 그동안의… [더 보기]
넷플릭스에서 2016년에 상영한 SF영화이다. 극장에서 개봉했어도 성공했을 거라고 생각되는 수작이다. 가까운 미래에 미국과 러시아의 관계에 끼인 몰도바를 배경으로 내전 상황에서 세계의 경찰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이 참여를 해서 벌여지는 상황이 영화의 배경이다. 트럼프가… [더 보기]
중국의 역대 흥행기록 2위를 차지한 영화라고 한다. 중국에서 제작한 블럭버스터 SF영화이다. 중국영화라고 하면 아무래도 무협영화가 떠오르고, SF는 전혀 매칭이 안되었다. 아무래도 전작들의 수준이 있었기에… 예를 들면 미래경찰, 기기협 같은 중국판 우뢰매… [더 보기]
영화를 보기 전에 이 영화의 관람 목적은 오로지 쿠키 영상뿐이었다. “어벤져스” 다음 영화인 “엔드 게임”의 힌트라도 얻을 수 있었으면 해서 였다. 그래서 영화가 재미없어도 쿠키영상만 보더라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는 데, 영화… [더 보기]
너무 과해서 탈난 영화라고 볼 수 있다. 손익분기점도 한참 남았는 데, 벌써 IPTV 유료서비스로 넘어오다니… 하나의 장르가 뜨면 유사한 장르 영화가 나오는 것이 트랜드라고 한다면, 한국형 좀비영화로 천만 영화로 "부산행" 이…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