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TV영화에서 보아서 기억에 남아있던 “오메가 맨”이란 영화가 있었다. 이 영화가 오랜 시절 기억에 남았던 것은 아무도 없는 은행에 들어가 돈을 줍고, 슈퍼마켓에 들어가 마음대로 고르는 장면들이 어린 마음에는… [더 보기]
내년에 개봉할 주성치가 제작하는 드래곤볼 실사 영화보다 훨씬 이전에 한국에서 심형래가 실사 영화로 만든 사진을 보게 되었다.재미있겠네.
20세기 폭스사에서 제작하고 주성치가 제작에 참여한 일본 히트 코믹북 “드래곤볼”의 실사 영화 출연진이 화제다. 일단 드래곤볼을 실사 영화로 만든다는 것부터가 화제인 데 거기에 기름을 부은 것이 바로 GOD의 멤버 박준형… [더 보기]
헬게이트 런던을 검기사로 엔딩을 본 후 치장한 모습. 독충검이 마음에 들어서 계속 사용했다는…
FPS 게임 중 독특한 효과로 물의 아닌 물의를 일으켰던 게임 중에 “솔저 오브 포춘”이란 게임이 있었다. 그 게임의 특징은 단순한 사격 총격신에서 느껴지는 사격의 통괘함과 사격으로 맞추는 신체의 부분에 따라… [더 보기]
블리자드에서 디아블로를 제작하던 팀들이 독립하여 만든 회사인 플래그쉽 스튜디오스에서 제작한 또다른 액션 롤플레잉 “헬게이트 런던”의 끝을 보았다. 액트라는 형식으로 구분을 하여 총 액트5까지 있고, 지옥 퀘스트를 마지막으로 기나긴 장정의 끝을… [더 보기]
2007년 여름에도 한국 영화에서는 다양한 공포영화들이 선보였다. 그러나 그 중에서 심장을 떨리게 하는 영화는 아니지만, 아름다우면서 가슴을 울리는 공포 영화가 있었다. 그것이 바로 이 "기담"이다. 1979년의 초로한 의대 교수의 1942년… [더 보기]
그동안 지하철 정기승차권을 충전할 때마다 내심 서울지하철을 욕하고 있었다. 왜 현금영수증 발급을 안해주는지. 물어나 볼껄 아니지 그들이 홍보를 제대로 안한거니 나쁜 건 그들이지. 어제 아침 출근길에 전철역 개표소 옆에 못보던… [더 보기]
아파트와 유령이란 소재로 강풀의 만화 중 하나인 “미스터리 심리썰렁물”를 연상케하여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결론은 비교대상이 아니었다. 다락방이 공포의 시발점으로 한다는 것은 “주온”을 연상케하고, “검은 물 밑에서”처럼 아파트를 배경으로 한다는… [더 보기]
우리동네 지하철역과는 거리가 멀겠지만, 지하철역 개표기가 30Cm에서 20Cm로 날씬해진다고 한다. 저 다이어트 효험을 볼려면 개표기가 여러가 달린 복잡한 역에서나 가능할 듯. 우리 동네는 개표기 자체가 몇개 없는 서울 변두리라. 단점도…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