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해수욕장에서 보이던 등대 풍경과 비오는 데도 불구하고 날아다니던 갈매기
파도를 피하려는 태경과 민정이
세째네 둘째딸 민정이
5번째 조카인 태원이와 민정이 사진 속초에서.
비가 내려 즐기지는 못했지만 전날 그래도 바다에서 잠시 즐겼던 터라 피곤함을 잠으로 챙긴 후 일어나서 본 속초 해수욕장 아침 풍경과 복도에서 바로 보이는 바다 풍경
기습성 집중 호우, 일명 소나기가 반복적으로 내리다 잠시 끄친 강원도 인제군 가리산 일대 산맥
휴가 때 볼 수 밖에 없었던 비 피해 현장 작년에도 수마가 휩쓸고 지나간 비 피해 지역이라 아직 복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또 일어난 피해 현장. 수 많은 포크레인들도 소용없는…
영화로만 보던 용과 호랑이가 넘실거리는 발야구를 봤다. 이번 휴가에 속초 해수욕장으로 피서를 갔는 데 동생덕에 숙박을 하던 속초 백이위락시설 군 숙박시설의 앞에서 건장한, 너무 건장한 청년들이 발야구를 시작하는 데 그들이… [더 보기]
TV 시리즈도 사실 잘 이해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다지 큰 재미를 보지는 못했다. 미 중산층의 가족애를 코메디 속에 그려낸 인기있는 작품이지만, 한국 가정과는 다른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걸…이럴 경우 내가 참… [더 보기]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만들 경우 대개 판타지, 액션, 로맨스, 코메디 류에 한정되었었다. 로봇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만든다는 것에는 그동안 도전하지 못할 분야로 인식되었다. 그것은 2005년 일본에서 시도했던 “철인 28호”의 참패에서 느낄 수…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