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의 세월이 흘러 다시 부활한 페르시아 왕자의 시리즈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어찌보면 1탄으로 끝을 낼 수 있었을 게임이지만, 단순 리메이크가 아니라 새로운 차원으로 만들어서 유저들의 인기를 얻어 시리즈로 제작한 원작을… [더 보기]
LG전자가 데이비드 블레인을 자사의 샤인폰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한다. 아마도 미국과 영국지역의 인지도를 넓히기 위함이 아닐까 싶다. 그는 국내에는 매니아층을 제외하고는 인지도가 높지 않으나 미국과 영국에서는 인기인이니까. 국내에서는 고작 얼음속에 갇힌… [더 보기]
수미쌍관의 기법을 사용하려는 것인지, 영화의 첫장면은 자살한 여자의 눈을 클로즈업하면서 무엇이 현실이고 환상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긴장감있게 시작하였다. 제목이 뜻하는 수령(水靈)은 한자의 의미로는 물귀신이라는 것인데 이것으로는 김하늘의 “령(靈)“에 나오는 물귀신을… [더 보기]
1990년 재수생활을 할 때 이 영화를 보기 위해 학원을 땡땡이를 쳤었다. 숙대 근처의 영화관에서 친구와 같이 봤는 데 그 당시의 감동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특히 이 노래가 나오던 장면을… 난… [더 보기]
이 영화를 보면서 영화의 도입부에서 황당했다. 나이지리아 반전을 이야기하는데 전쟁의 양상을 이슬람교도와 기독교도의 전쟁으로 극단화해서 설명한다. 이 영화가 개봉될 당시를 생각하면 너무 의도적이지 않나 생각된다. 최근의 방글라데시에서 조용한 종교전쟁이 있다는… [더 보기]
일본영화에는 공포영화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런 의미로 최근에 본 영화중에 재미있게 본 영화를 적어본다. 1972년 실제로 있었던 연합적군파에 의해 나가노현의 아마다 산장의 산장주인의 부인을 인질로 벌인 10일간의 납치 상황을 영화화… [더 보기]
이 영화는 쉘 위 댄스로 한국에 유명해진 야쿠쇼 코지가 나온다. 얼마전 이 사람이 나온 다른 영화 “돌입하라 아사마 산장” 이후 다시 보게 된 영화다. 감독은 최근 들어 한국에서도 인기를 얻게… [더 보기]
큐어(CURE)의 감독 쿠로사와 키요시의 2001년작 공포영화이다. 키요시 감독은 인간의 공포감을 긴장시키는 영화를 많이 찍는 데 이 영화는 큐어에 비해서 강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큐어에서는 직접적인 공포의 존재를 드러내놓지 않지만… [더 보기]
우연찮게 지식을 뒤지다가 보게된 질문이 있었다. 1월 30일 진실게임에 김현철 옆에 앉은 여자 누구냐는 질문… 누군지 모르겠다. 워낙 말도 없어서, 아니면 말하는 장면은 모두 편집 당했던지…
재미없으니까! 무슨 말이 필요한가? 주절주절 설명해봐야 시청자가 재미없다고 느낀다는 게 정답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