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검을 눌렀다는 르와르 영화라 하기에 기대를 가지고 본 것이 실수였을까? 무간도의 바람을 일으킨 증지위, 임달화, 황추생들이 다시 느와르영화에서 뭉쳐 기대를 가지게 한 이 영화는 그 기대를 져버리고 너무도 도덕적이고 살신성인의… [더 보기]
디즈니에서 제작한 듯 광고를 했지만 실제로는 영국에서 제작한 3D 애니메이션이다. 그래서 영화가 시작했을 때 처음 보는 제작회사의 뱅가드 애니메이션이라는 오프닝이 나와 생소롭기까지 하였다. 픽사, 드림웍스 정도가 대표적인 3D 애니메이션 시장에… [더 보기]
공교롭게 같은 감독의 영화를 하루에 2편 보게 되었다. “커스드”에서 실망을 시킨 웨스 크레이븐이 조금은 이 영화로 명예를 회복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의 공포 스릴러를 액션 스릴러에 적용하는 것에도 나름대로 성공하였다…. [더 보기]
늑대인간에게 할켜서 늑대인간으로 변하는 남매의 이야기를 전혀 공포스럽지 못하게, 오히려 코믹하게 그려낸 자칭 공포영화이다. 공포영화의 명작으로 꼽히는 “나이트 메어”와 “스크림”을 감독한 웨스 크레이븐의 이렇게 전혀 긴장감없고 허무한 영화를 만들 줄은… [더 보기]
아침 출근하면서 보게 된 화분에 핀 꽃이다. 5월달에 보게 될 줄 알았는 데 벌써 보게 되다니…
이 영화에 대한 평가는 대부분 화려한 미사여구로 치장되어 있다. 감독에 대한 부분에서 3개국 대표 배우들의 연기 경합, 중국 전역의 아름다운 풍경, 대하 서사적인 판타지 스토리, 중국 영화사를 새로 쓴 흥행… [더 보기]
가자 지구에서 KBS특파원이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에 의해 납치되었다고 새벽 뉴스로 보았다. 그 뉴스를 보면서 이번에 이란에서 수입할 제품에 차질이 안생길까 걱정을 했는 데 결국 조금 차질이 생겼다. 이란으로 송금하는 과정에서 이전과… [더 보기]
인기리에 방영중인 TV 시리즈 애니메이션의 2번째 극장판이다. 첫번째 극장판인 “101번째 마물”은 일본에서 제작되는 TV시리즈 애니메이션이 극장판으로 나올 때 의례 하는 방식대로 외전격인 내용을 담았지만 당시에는 그래도 이야기가 중반정도 였기에 그동안… [더 보기]
콜 오브 듀티 1탄 게임이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연상시켰다면 메달 오브 아너는 라이온 일병 구하기를 연상시켰다.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와 이 게임 시리즈의 공통된 특징은 바로 2차 세계대전의 역사적 고증을… [더 보기]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1979년에 일본에서 이미 타임슬립를 찍어서 대 성공을 한 작품이 있었다. 동명의 소설을 영화로 제작하였다고 하니 타임슬립해서 역사를 바꾸려는 사건을 다룬 영화라고하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최후의 카운트다운”보다도 먼저 제작했던…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