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연기생활로 연기자로 알려지기는 했으나 항상 스포트라이트의 주변에 있던 박용우가 “혈의 누”에서 비로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시작한 이후 첫 주연으로 연기한 영화라 그에 대한 관심으로 보게 되었다. 최강희가 분한 이미자라는 캐릭터도… [더 보기]
어제 저녁 드디어 툼 레이더 레전드의 엔딩을 보았다. 아더왕의 엑스칼리버를 들고 싸우는 마지막 엔딩 보스전은 통쾌하기 이를 데가 없었다. 한동안 게임에 권태기가 있던 나에게 즐거운 재미를 넣어준 게임이었다. 시리즈를 통틀어,… [더 보기]
정신 이상, 이중 인격, 자폐증 등의 증상을 가진 3명의 인물과 그 주변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공포와 추리 스릴러 형식으로 만든 영화이다. 진행 시퀀스에서 3명의 이야기를 각기 다루려고 하다보니 맥이 끊기는 점도… [더 보기]
짐 캐리 특유의 슬랩스틱류의 코미디에만 집착해서 인지 이 영화는 그 속에 담겨진 여러가지 이야기를 놓쳤다. 그래서 안타깝다. 짐캐리가 최근작 중 “브루스 올마이티”나 “이터널 션샤인”과 같은 작품에서는 적절한 코미디와 감동의 조화로… [더 보기]
3부작으로 진행되는 Z건담의 극장판 중 2번째 작품이다. 1편의 극적인 엔딩인 아무로 레이, 샤아 이즈나블, 카미유 비단의 만남에서 시작해서 카미유와 샤아가 우주로 돌아가 새로운 국면의 전투를 벌이는 내용이다. 여기에서 Z건담 내용중에… [더 보기]
일본은 요괴왕국이라 해도 될 만큼 그들의 전래 설화에서 무수히 많은 요괴를 창조한 나라이다. 일부에서는 폐쇄적인 섬나라의 생활에서 오는 공포심이 무수히 많은 요괴 설화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것이 지금도 내려와 그들의 문화에… [더 보기]
툼 레이더 시리즈의 7번째 이야기 전설이 시작되었다. 엔젠 오브 다크니스 이후 3년만인가보다. 개발회사가 바뀌면서까지 많은 변화를 모색했던 만큼 실제로 많이 변한 모습으로 등장하였다. 그래픽의 발전도 그렇지만 조작방식도 이전과…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