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DOS의 신작 게임 Just Cause를 해보니 EIDOS게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족스러운 게임이었다. 하지만, 라라의 아성을 넘기에는 힘이 부족한 게임이었다. 풍경과 같은 부분에서는 툼레이더 레전드에 육박하는 렌더링을 보여주었으나 캐릭터의 동작과 액션은 그에… [더 보기]
회사에서 한 직원이 유OO 교수를 아느냐고 묻길레 대학 전공 교수님이었다고 말했주었다. 그러더니 그 사람 구속이 되었다고 하더라. 라는 말에 놀라 무슨 말이냐고 했더니 신문기사를 보여주고는 이런 사건이 있었다고 말했다. 2006년… [더 보기]
2006년 인터넷 마케팅에서 화두로 등장한 UCC 서비스에 관심이 없을 수 없었다. 국내에서도 네이버뿐만 아니라 다음, 판도라, 픽스카우 등 여러 사이트에서 이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지만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다음이나 네이버야… [더 보기]
THQ에서 새로 출시한 신작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일반적으로 판타지에서 사용하는 중세시대풍의 배경이 아닌 그리스시대를 연상케하는 배경의 롤플레잉 게임이다. 그래서인지 의상과 건축물에서 그리스시대 분위기가 난다. 스파르탄 등의 지명도 나오고… 오프닝 동영상은… [더 보기]
플랫폼에서 졸다 지하철 막차를 놓쳐 역내에 갇힌 여자의 생존일기이다. 플랫폼 대기 의자에 앉아 조는 여자가 있음에도 역을 폐쇄하는 무책임한 관리인들이 당연시되는 영화의 소재는 재쳐두고 지하철 역과 선로를 포함한 지하공간에 비정상적… [더 보기]
조금 더 뛰어난 그래픽과 전편과의 연결성을 가진 스토리로 나왔다. 물론 등장인물도. 최근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고 또다른 게임 때문에 얼마나 즐길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FPS 게임 중에 명작이라 할… [더 보기]
이 영화를 보면서 생각나는 것은 공포영화를 참으로 우습게 보는 인간이 만든 영화가 아닌가하는 의구심이었다. 공포영화는 그저 깜짝 놀라는 쇼킹 장면과 비명, 무거운 배경음악, 어둠만 있으면 성공하리라고 확신한 사람이 아니라면 이렇게… [더 보기]
동명의 게임이 영화의 주된 소재로 사용한 신선한 재미의 영화이다. “Stay Alive”란 게임을 하게 된 사람들이 게임에서 죽는 상황과 동일한 방식으로 죽게 되어 남은 사람들이 그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 게임을…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