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치즈를 먹기 위해 달로 여행을 갈 우주선을 만들고, 그로밋의 생일선물로 로봇 다리로 움직이는 산책용 전자 바지를 만드는 희안한 아이디어의 소유지 월레스가 이번에 큰 사고를 쳤다. 또한 특정한 직업이 없던… [더 보기]
1편이 영화로 제작되어 개봉될 예정이라는 것을 알게 된 이후 이 게임 시리즈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3편을 즐기다 난해하고 무서워 중간에 그만두었기에 3편을 다시 할까하다가 못해본 4편을 해보기로 마음 먹고… [더 보기]
수입을 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보니 세계가 좁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사건이 오늘 또 발생했다. 작년에 허리케인 윌마로 거래처가 그 사건으로 배송업무를 못하게 된 이후로 오랜만이다. 요즘 유럽과 이슬람이 시끄럽다. 그런데… [더 보기]
PS 게임 중 명작시리즈로 손꼽히는 게임 “사일런트 힐”이 영화로 제작되었다. 시리즈 중 1편의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1편을 해본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스토리가 가물가물하지만 잃어버린 딸을 찾기위해 사일런트 힐에서 동분서주하는 사람은 아빠였던… [더 보기]
미국 개봉에서 개봉 첫주 4천만불을 돌파해서 1억 2천불이 넘는 성적을 거든 디즈니 자체 3D 애니메이션이다. 디즈니의 3D 애니메이션을 생각하면 픽사에서 제작한 작품들이었는 데 그들과 계약이 종료가 얼마 남지 않는 상태에서… [더 보기]
일본인들에게는 2차대전에 패전을 했기에 전범이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류가 많다는 것이 일부 보여지기에 이 영화가 그렇게 말이 많았다. 영화 속에서도 결론은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본분에 충실하지는 것이지만 그 속에… [더 보기]
연쇄 살인을 다룬 영화이지만 수사 스릴러 영화로써의 긴장감을 느낄 수 없는 영화라는 큰 단점이 있는 영화이다. 또한 형사 버디물로도 재미를 느끼기에 부족함이 있는 영화이다. 심각한 영화임에도 너무 산만적으로 에릭과 신은경의…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