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웍스의 풀 3D 애니메이션으로 개봉 2주만에 스타워즈 에피소드3를 누르고 1위를 차지한 가족용 애니메이션이다. 스타워즈로 인해 힘겨운 상영이 될 것이라는 예측을 반전시키기도 했다. 시기적으로 가족들이 같이 볼 수 있는 작품을 요구했던… [더 보기]
자신만의 매니아적 세계관을 영상미학으로 만드는 팀 버튼이 요근래 들어 들어 변화를 하고 있다. 비틀 쥬스, 가위손, 배트맨으로 자신만의 색깔의 독특한 영상과 세계관을 보여주었던 팀버튼이 “빅 피쉬” 에서 한결 부드러운 판타지를… [더 보기]
1990년 대 초반 PC시장의 태동기에 그 중심에 우뚝 선 게임이 있었으니 그 이름도 유명한 “DOOM”이었다. 플로프 디스크 2장에 담겨져 있던 이 게임은 당시 PC를 구입하고 사운드카드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나한테… [더 보기]
– 감독 : 로베르토 로드리게즈 – 출연 : 테일러 로트너, 테일러 둘리, 데이빗 아퀘트, 크리스틴 데이비스, 케이든 보이드 – 제작 : 미국, 2005 – 장르 : 가족, 모험, 액션, 판타지… [더 보기]
멕시코와 미국을 공포로 뒤덮고 있는 허리케인 윌마는 거리상 체감할 수 없는 놈이기에 관심조차 없던 것이었는 데 오늘 나하고 관련이 생겼다. 그저께 미국 거래처에 물건을 언제 보내줄 것인지 문의메일을 보냈더니 그동안… [더 보기]
1982년 샘 레이미와 브루스 캠벨에 의해 제작한 B급 저예산 영화는 공포영화에 한 획을 그은 영화가 되었다. 많은 돈을 들여 촬영한 특수효과가 아니었지만 통속적인 공포영화의 긴장의 순간을 뒤집어 관객이 안심할 때… [더 보기]
업무의 스트레스 반복되는 하루 성과없는 업무 계속되는 질책 이런 업무적 반복적인 일상과 그것으로 인해 같이 반복되는 개인적 일상. 어제 오늘은 그러한 일상이 짜증나는 일까지 겹쳡다는 것이 특이하다나고 할까. 집에서 잘사용하던… [더 보기]
작년 7월달에 블로그에도 올려 소개한 적이 있는 동영상. 부산방송에서 서비스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인데 한동안 광안대교를 보여주더니 이제 다시 해운대를 보여준다. 문득 음악을 들으면서 해운대의 실시간 장면을 보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더 보기]
10월 1일 개통한 청계천. 토요일 퇴근하는 무렵에 찍은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