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사를 마치고 버스는 번화가로 들어서며 드디어 하루의 피곤을 담고 있는 몸을 위해 마사지 시설로 들어서게 되었다. 원래는 신청자만 일부 마사지를 받는 옵션 코스였으나 모든 인원들이 경험을 쌓기 위해(?) 전원 가게… [더 보기]
3탄을 시작합니다. 지난 밤의 짦은 잠으로 인해 잠깐 버스에서 졸게 되었다. 그랬는 데 갑자기 사람들이 우루루내리는 것이었다. 영문도 모르고 일단 내렸다. 그래서 사람들 뒤만 졸졸 따라다녔다. 내린 곳은 바로 오사광장이었다…. [더 보기]
8시에 300호에서 선상세미나를 시작하였다. 세미나 장소가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던 것은 아니었었는 지 조금은 우여곡절로 300호실에서 모이게 된 느낌이 들었다. 사진을 안찍은 것이 후회가 되는 데 정말 넓은 마루 바닥의 방이었다…. [더 보기]
사진기에 유령의 존재가 찍힌다는 것은 심령현상을 연구하는 오컬트족들에게는 너무도 유명하고 국내 TV에서도 여름철마다 간헐적으로 특집으로 보여주는 이제는 대중적인 소재라 할 수 있다. 한국 영화에서도 올해 초 개봉했던 “레드 아이”에서도 사용된… [더 보기]
5월달이 후반으로 접어들 무렵 매출하락과 사이트 리뉴얼 외주 작업등의 과중한 스트레스로 인해 일탈을 꿈꾸고 있던 상황에 봄철 휴양림에서 들이키는 신선한 산소같은 신나는 공지사항이 메일로 날라왔다. 사이의 “쇼핑몰 MD, 기획 실무… [더 보기]
6월 4일부터 7일까지의 중국 청도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감상기는 나중에… 밀린 업무를 마치기 위해 사무실로 돌아온 불쌍한…T_T [이 게시물은 라이노님에 의해 2008-04-15 18:59:56 여행후기에서 이동 됨]
지역의 이름을 딴 청도 맥주와 노산의 깨끗한 광천수로 유명한 도시 청도는 산동 반도의 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동부와 서부가 황해에 인접해 있는 산동성의 대표도시다. 대구 광역시와 우호 관계를 맺었으며, 전 축구감독… [더 보기]
주니의 영화이야기… 너무 흔해… 주니넷 으로 바꿀까… 아니면 라이노씨넷 으로 바꿀까… 아님.. 주니넷으로 도메인을 바꿀까… [이 게시물은 라이노님에 의해 2008-04-15 19:07:3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위의 장면에 그 문제의 정일병이 있다. 그가 누구일까? 영화를 보면서 저렇게 버젓이 정일병이 나온 장면이 있었는 데도 그것을 모르고 지나쳤다는 것에 놀랐다. 영화를 봤던 사람이라면 바로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