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30일 수요일에 네번째로 도전한 것은 양초를 만드는 것이었다. 비누를 만들었고, 한방탈모샴푸를 만들었고, 미백 영양 크림을 만들었다. 이번에는 양초 DIY에 도전했다. 일반적으로 향초 개념의 양초에 도전한 것이 아니라, 디자인… [더 보기]
영화 소개 원작 소설 작가인 “마이클 크라이튼”의 감수가 없어서였을까? 쥬라기 월드 시리즈는 신선한 맛이 없는 전형적인 헐리우드 재탕 영화로 느껴졌다. 이 영화의 전작인 “쥬라기 월드”는 “쥬라기 공원”을 리메이크한 듯 했다…. [더 보기]
전편에 이어 스케일이 커졌고 액션도 나름 찰지게 나와 재미있게 보았다. 관객들에게 말을 거는 듯한 장면은 전편에 비해 줄어 든 감이 있어 아쉬운 부분이지만, 영화의 스토리에 집중하는 데는 괜찮았다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더 보기]
건담은 키덜트 아이템의 대명사이다. 한 때 건담의 시리즈를 모두 섭렵했을 정도였고, 어렸을 때는 그 또래들이 그랬듯 프라모델 조립도 해 보았다. 책자로 나온 로봇대전 서적도 보고… 오랜만에 건담 극장판이 보이길레, 옛… [더 보기]
스타워즈 시리즈가 이제는 1편 밖에 남지 않았다. 1977년 에피소드 4로 시작하여 40여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해 온 시리즈가 에피소드 9로 마감을 앞두고 있다. 헐리우드에서는 이런 대작의 프랜차이즈를 더 이어가려고 TV애니메이션으로… [더 보기]
비가 온 이 후라 청계천의 물이 맑아졌다. 잉어들이 노니는 모습이 선명하게 보인다. 잉어들도 많아졌고… 낚시를 하고 싶다.
5월 16일 수요일에 진효정 연구원의 원데이 클래스 강의에 참석한 후기를 올린다. 이번이 세번째로 강의를 받는 것이고, 천연화장품을 만드는 것으로는 두번째 강의이다. 비누를 만들어 봤고, 탈모샴푸와 헤어팩을 만들어 봤다. 그러나 직접… [더 보기]
내 메일계정은 관리를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인 데, 요즘 이상하게 악성 메일들이 온다. 요 근래에 고민하게 만드는 메일은 바로 페이팔의 인보이스 메일이다. 페이팔을 사용도 안하는 데, 왜 페이팔 인보이스 메일이 오고…… [더 보기]
설정의 미스인가? 아니면 내가 이해를 못하는 것인가? 타임 루프 형식의 영화 중 하나이나 그동안 본 타임루프와는 궤를 달리하는 영화였다. 어떻게 보면 극장판 "나비효과"처럼 모든 것을 초기화하려는 결말과 비슷하지만, 달리 보면… [더 보기]
강의 소개 5월 15일 화요일에 강의실에서 열린 원데이 클래스에 참석했다. 세이쌤의 한방탈모샴푸와 바오밥 헤어팩 만들기로 천연화장품 헤어제품을 만드는 강의가 있었다. 헤어팩은 생소한 제품이고, 탈모한방샴푸는 관심이 들었다. 나이가 나이고, 최근 머리가…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