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현 감독에 대해 최근에 알게 해 준 TV 프로그램이 있는 데, JTBC의 "전체관람가"였다. 10명의 감독들로 단편영화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고 최종 결과물을 상영하는 프로그램인데, 이제는 명감독이라고 할 수 있는 감독들의 단편영화… [더 보기]
아침에 핸드폰에서 울린 경보음. 대설주의보 안내 문자이다. 창문을 열고 찍은 대설주의보 상황의 눈 쌓인 모습이다. 다행히 집 근처는 그다지 눈이 많이 오지는 않았다. 금방 그쳤고… 문제는 저 눈들이 녹아서 얼음으로… [더 보기]
이 영화를 조조로 예매를 하고도 피곤을 이기지 못해 예매시간 후에 잠이 깨어 못 본 영화였다. 오늘 보고 난 후 생각해 보니 어차피 돈은 날렸지만 잠은 충분히 잤으니 괜찮은 결과였다고 생각한다…. [더 보기]
대학 다닐 때 오토캐드를 학점을 따기 위해 수강한 적이 있었다. 오토 캐드를 이미 잘 사용하고 있었음에도 오로지 A+ 학점을 쉽게 딸 수 있을거라 생각되어 수강했다가 기말고사 대체로 오토캐드로 작업물을 제출하고… [더 보기]
지난 주에 언브레이커블을 다시 본 후 시리즈의 후속작 스플릿(split)을 보았다. 먼저 이야기할 부분은 바로 영화 제목이다. 23 아이덴티티 Split 이 부분 때문에 내가 이 영화가 개봉할 당시 안본 이유가 되었다…. [더 보기]
코난 도일하면 셜록 홈즈가 나오고 아가사 크리스티의 추리 소설하면 에르큘 포와로가 나온다. 셜록 홈즈의 이미지가 지적이고 젊고 싸움에도 일가견이 있다면 포와로의 이미지는 나이 많은 아쩌씨에 독특한 콧수염과 땅딸막한 몸집이었다. 전형적인… [더 보기]
아직 못 본 영화라 영화 관련 뉴스에서 "23 아이덴티티"에 브루스 윌리스가 나왔고, 그 캐릭터가 언브레이커블의 데이빗 던 역으로 나와서 후속작을 암시하는 역할이라는 것으로 알았을 때 깜짝 놀랐다. 아직 못 본… [더 보기]
할로윈 시즌 때 지름신에 의해 몇 개의 게임을 샀지만, 사실 블랙 프라이데이를 노리고 있었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오늘 스팀에 접속했는 데, 아직 스팀은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을 하지 않고 있었다. 일상적인… [더 보기]
후발주자인만큼 선발주자를 이기려면 할 것이 많을 것이다. DC코믹스에서 영화로 먼저 성공한 것은 슈퍼맨과 배트맨이란 불멸의 캐릭터가 있었음에도 서로 동떨어진 캐릭터로만 사용하다가, MCU(Marble Cinematic Universe)에 한 방에 뒤쳐져 후발주자가 된 DC의… [더 보기]
제5원소의 뤽 베송이 다시 제작한 SF 영화이다. 제5원소가 재미있기는 하지만, 헐리우드 SF영화는 다른 미술적 영상미 때문에 어색하였으나 반복해서 봐도 재미를 주었기에 나름 명작이라고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브루스 윌리스의 전성기…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