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평의 물미 지역을 다녀왔다.내일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던데, 그래서인지 폭염의 하루를 피하기 위해 시외로 나갔다.처음 가본 지역이라 큰 기대를 가지진 않았다. 그런데 막상 물미에 도착해서 포인트를 찾아 둘러보니, 의외로 좋은… [더 보기]
남이섬 위에 있는 자라섬에서부터 춘천 일대를 다녀왔다.날은 점점 더워지고 있지만, 그만큼 눈으로 보는 풍경만은 더할 나위 없는 모습이었다 자라섬풍경 북한강 춘천모터파크 풍경 공지천 다리
92년에서 94년까지 맹호부대에서 군시절을 보냈다. 그래서 흔히 군부대 방향으로 오줌도 안눈다는 말처럼 이 지역은 오랜만에 가보았다. 현리 시내 바로 옆의 조종천으로 지난 금요일에 계류낚시를 하기 위해 갔었다.16년만의 현리 모습을 보니 많이… [더 보기]
1탄을 제작할 당시 사람들은 고어 버빈스키 감독에서 무리수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한마디로 요즘 시기에 무슨 해적 영화냐는 말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예상외의 흥행성공으로 후속작을 만들게 되었는 데, 처음부터 시리즈를 염두에 두지… [더 보기]
남양주 금남리의 북한강 야외공연장 옆으로 낚시를 갔었다. 지도의 위성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야외공연장 옆의 북한강 기슭에는 재미있는 지역이 있다.작은 섬같은 지역을 나무로 된 다리로 연결된 지역이 바로 그곳이다. 수초도… [더 보기]
꽤 오래전에 EA에서 나왔던 베스게임을 해 본 후 오랜만에 플레이하게 된 베스낚시 게임이 바로 이 더 스트라이크이다. 처음에는 낮은 해상도에서 고해상도로 변경하는 방법을 몰라 저해상도의 화면에 키보드와 마우스로 플레이하는 조작법을 몰라서 게임에… [더 보기]
얼마전 화요일에 용인대에 일이 있어 가보고, 진천을 바람쐬러 가보았다.잠시 낚시대를 담가보았으나 꽝이었다.그러나 여름을 앞당기는 그날의 햇살이 버드나무 그늘 아래에서는 한조각 바람에도 시원함을 느껴지게 하는 진천이었다.
어린이날.드라이브할 겸 오남지에 가서 5월의 하늘과 푸른 옷을 입기 시작한 산을 담았다.
이 게임을 잠깐 해보고는 하프라이프 오렌지패키지에 부록게임으로 들어 있던 포탈(Portal) 게임을 다시 해보게 만들 정도로 기존에 가지고 있던 포탈에 대한 평가를 바뀌게 되었다. 일단 포털 전작도 다시 해보고 느낀 바를 쓴 적이 있지만, 단순…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