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레퀴엠”이란 글자를 붙였으니, 이제는 그만 나와야 하지 않나 싶다. 사실 게임으로 “에이리언 VS 프레데터”가 나온 것도 그다지 반갑지 않았는 데, 영화로 나왔을 때, 역시나 만족시켜주지를 못할 망정 두 작품을… [더 보기]
F.E.A.R.의 제작사 모노리스가 2006년 출시한 게임이다. F.E.A.R.와 같은 엔진을 사용하였고 물리엔진도 하복(HAVOC 3.0)을 사용하여 최신의 기술을 사용한 게임이라 할 수 있다. 그렇지만 당시가 아니라 출시한 지 1년이 넘은 시기이기 때문에… [더 보기]
일본에서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방향이라는 3D 라이브 애니메이션이라 기술력에 많은 찬사를 보냈던 작품이지만, 어찌 보면 일본판 “원더풀 데이즈”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아쉬운 작품이었다. 자연, 도시, 스피디 있는 액션, 메카 디자인등 실사와… [더 보기]
코믹북의 인기와 TV시리즈의 연달은 성공으로 오리지널 스토리 극장판으로 제작된 블리치이다. 대전게임을 즐기는 듯한 박진감있는 액션과 스타일리쉬한 화면이 극장판에서 더욱 빛을 발하였다. 무뚝뚝한 루키아와는 다른 새로운 캐릭터 사신 센나의 귀엽고 활발한… [더 보기]
위의 그림 속의 여자는 시계방향으로 돌고 있을까요?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고 있을까요? 정답은 양쪽 방향 모두입니다.
아타리(Atari)사에서 퍼블리싱하고 에덴 스튜디오(Eden Studios)에서 제작하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 어둠속에 나홀로의 새로운 게임이 5월경 출시 예정이다.바이오 하자드에 영감을 준 게임이지만 오히려 바이오하자드에 묻혀 버렸고 4탄에서는 그보다 못하다는 평가마저 듣게 되었던… [더 보기]
오늘 새벽 1시 반경 완전 전소되어 폐허가 되어 버린 남대문(숭례문)의 모습 화재 이전에 모습과 비교해보니 애석한 마음뿐.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이집트의 신화적 존재들과 인간의 오만한 행위 및 정치적 음모등을 미스테리하게 이야기한 SF영화이다. 프랑스의 유명한 만화가인 엥키 빌랄이 자신의 작품 “니코폴” 3부작의 내용을 각색해서 영화로 제작하였기 때문에 원작을… [더 보기]
이미 데모 게임으로 이 게임을 살짝 맛을 보았지만, 정식 게임으로 나온 한글판을 다시 해보았다. 콜 오브 듀티 3는 언제 나왔었는 지 모르겠지만 콜 오브 듀티 2까지는 2차 대전의 내용이었지만, 4탄인… [더 보기]
2005년에 나왔던 Area51의 후속편이라고 하는 데, 전작을 해보지 않아서 정확히 스토리가 이어지는 것인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 단지 이 게임 블랙사이트 에이리어51(Blacksite Area 51)은 에이리어 51에서 연상되듯이 외계존재에 관한 게임이다. 이…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