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벌”에서 역사의 숨겨진 이면을 재조명하여 웃음과 감동을 주었던 이준익 감독의 신작 “왕의 남자”는 보지는 못했지만 알려진 바 연극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연극이 원작이라는 것보다 내가 관심이 있었던 것은 바로 역사의…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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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Stealth 영화 정보 인공지능을 가진 최첨단 전투비행기의 명령 불복종을 다룬 액션영화로 전투기의 비행 장면만큼은 CG의 기술력으로 볼만한 영화지만 그 외의 부분에서는 평가를 내리기가 민망한 영화이다. 첫째로 미국 만세이다. 전두환… [더 보기]
“배트맨과 로빈”으로 망가질 대로 망가진 배트맨의 이미지 쇄신과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나타났다. 1989년 팀 버튼에 의해 새롭게 재창조된 “배트맨”은 기존의 영웅과 차별화된 다크 히어로의 전형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더 보기]
스텝포드 와이프 The Stepford Wives 영화 정보 아이라 레빈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제작하였다는 것은 영화 시작의 크레딧에 나오는 것이고 또한 1979년작의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했다. 그래서였을까 영화 도입부분의 화면은 마치 60,… [더 보기]
1973년 공포영화의 신기원을 이룩한 윌리엄 프레드킨의 “엑소시스트”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다. 악마의 존재에 대한 물음과 신의 존재, 그리고 카톨릭의 퇴마의식인 엑소시즘에 대해 일반 대중에게 최초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게 한 영화였다. 공포영화로써도 대단하지만… [더 보기]
80년대 중 후반을 풍미한 SF 호러 작품을 꼽으라면 서슴없이 말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에이리언2″와 “프로데터”이다. 에이리언은 1987년 리들리 스콧에 의해 제작이 되었지만 국내에서는 제임스 카메론의 2탄이 먼저 개봉되었고 비슷한… [더 보기]
영화정보 영화소감 나비 효과 The Butterfly Effect 의 소재는 황당하다. 백 투 더 퓨쳐와 같은 SF 시간 여행을 다룬 것도 아니고 초능력을 다룬 것도 아니다. 황당할 정도로 인간의 기억에 대해… [더 보기]
– 감독 : 장항준 – 출연 : 김승우, 김정은, 변희봉, 김혜옥, 장인한 – 제작 : 한국, 2003– 장르 : 코메디 김승우와 김정은이 만나 대박이 터질거라던 코메디영화였다. 실제로는 쪽박이었지만. 김승우의 연기에서… [더 보기]
원래 이 작품은 DVD를 구입할려고 했는 데 지갑 사정이 여의치 못해 비디오로 보게 되었다. 토마스 해리스의 동명의 원작 소설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다. 물론 1986년에 이미 소설은 영화화가 되었었다. 당시에는 “맨… [더 보기]
난 배트맨 Batman 이 나올 당시 사실 이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내가 알고 있던 배트맨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나한테서의 배트맨은 슈퍼맨 다음의 영웅인데 이 영화에서는 사실 영웅으로 비쳐지질 않기…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