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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개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 Assassin’s Creed Revelations 게임은 전작인 어쎄신 크리드 2의 후속작인 브라더후드의 다음 이야기를 다룬 유비소프트의 액션 어드벤쳐 게임이다.
2011년에 출시하였고, 전작의 에지오와 데스몬드 외에 게임 1편의 알타이어가 등장하여 이야기의 깊이가 깊어진 게임이다.

로마에서 벗어나 오스만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플로 무대를 옮기고 새로운 암살조직과 유수프 타짐의 합류로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간다.
전작의 2편과 브라더후드는 유비소프트에서 무료로 배포한 것을 했다면 이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 Assassin’s Creed Revelations 은 무료 배포를 하지 않아서 2022년에 유료로 구매해서 하였다.
게임 실행 및 엔딩

유비소프트 런처를 통해 설치를 하면 되고, 한글을 지원해서 바로 한글이 떴다.

그러나 멀티 플레이는 이제 유비소프트에서 지원하지 않는 관계로 위와같은 이용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보게 된다.

메뉴에서 스토리 모드를 선택해서 게임을 이어가면 된다.

게임의 시작은 전작에서 기절한 데스몬드가 애니머스의 섬에서 시작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곳에는 실험체 16의 기억이 있었다.

본격적인 게임은 전작의 에지오가 장년의 나이가 든 상태로 마샤아프에서 탬플기사단과 충돌이 일어났고, 알타이어의 도서관을 열 수 있는 5개의 열쇠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어 콘스탄티노플리스로 떠나게 된다.

콘스탄티노플에서 현지 암살단 지도자 유수프 타짐을 도와주며 암살단을 키우기도 하고, 탬플기사단의 세력을 공격하고, 야흐메트의 음모를 부수기도 한다.

열쇠를 얻으면서 에덴의 조각 정보를 얻는 과정에서 도서관의 위치를 알게 되고 주피터를 만나게 된다.

주피터와의 대화를 통해 데스몬드는 태양풍을 막아 줄 힘이 있는 중앙저장고의 위치를 알게 되면서 애니버스에서 깨어나면서 게임은 엔딩을 맞게 된다.

긴 시간의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게 되고 게임은 계속 이어서 할 수 있다.

전체 진행도는 80%로 마쳤다.
게임의 특징 및 소감

게임 시작이 애니머스의 섬에서 시작하면서 조각을 모으면 기억의 방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된다.
데스몬드의 기억을 읽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데, 미니 퍼즐 게임 형식으로 진행한다. 전작들의 미니 게임과는 다른 방식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 반복적인 타입이라 지루한 퍼즐게임이었다.

암살단 시스템에서 추가된 것이 은신처 방어가 있는 데, 처음에는 새롭게 느꼈으나, 그다지 임팩트가 있지는 않아서 재미는 주지 못했다.

무엇보다 스토리 부분에서 알타이어의 이야기가 이어진 점이 가장 재미있는 요소였다. 게임 1편은 엔딩을 보지 못하였고 포기했지만, 그 이후의 알타이어 이야기를 이 게임을 통해서 경험할 수 있었다.
게임 총평

게임 시스템적으로는 전작보다 나아졌다고 느낄 수는 없었다. 말도 탈 수 없고, 그래픽도 떨어진 질감으로 보였다.
그러나 에지오와 알타이어의 이야기가 혼재되는 스토리에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에지오의 최후에 대한 엔딩 장면도 감동을 주는 부분이었다.
그러나 게임 자체만의 재미는 전작보다는 떨어졌다.
추가정보
게임정보 : https://www.ubisoft.com/ko-kr/game/assassins-creed/revelations
구입가격 : 2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