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따뚜이 Ratatouille 영화리뷰 3D 애니메이션 제작사 중에서 픽사(PIXAR)를 따라올 수 있을 만한 곳이 있을까? 토이 스토리, 벅스라이프, 몬스터 주식회사, 니모, 인크레더블, 카 등 내놓은 작품마다 극찬을 받는 이 회사의 작품들에… [더 보기]
걸프전 전쟁에서 머리에 총을 맞고 죽었다 살아 났지만 퇴행성 기억상실에 걸린 한 인물이 보안관 살인사건의 혐의로 정신병원 수감되면서 우연한 사건으로 미래로 시간여행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전쟁의 참혹함, 정신병원의… [더 보기]
서바이벌 액션 영화로 외딴 섬에 내려진 사람 중에서 한 명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설정과 폭탄과 GPS가 몸에 부착한 상태라는 설정은 영락없이 일본의 “배틀 로얄”에서 가져온 것임을 알 수 있다. 단지,… [더 보기]
올드 미스 다이어리로 전성기를 얻은 예지원이 극 중 이름도 예지원으로 나와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다는 설정으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지원의 집으로 찾아든 4명의 남자들의 운명을 재미있게 그려낸 영화이다. “형사에겐 디저트가 없다”를… [더 보기]
네이버 블로그에 2003년 12월 14일 등록한 글을 옮긴 것입니다. 마징가, 철인28호, 자이언트로보등의 우리의 추억속에는 많은 거대로봇들이 있다. 80년대까지 인기를 얻었던 이러한 로봇 시리즈들이 변신로봇이나 좀 더 작은 사이즈로 변모하더니 결국… [더 보기]
어린 시절 건담과는 다르게 묘하게 흥미를 끄는 애니메이션이 있었는 데, 바로 보톰즈였다. 머리 부분을 열고 사람이 앉아서 조정하는 것으로 국방색의 칼라로 거대 머신 로봇과는 차별화된 로봇. 그 보톰즈의 OVA가 20여년이… [더 보기]
“춤추는 대수사선” 시리즈의 감독인 “모토히로 카추유키”와 같은 영화에서 마시타 역을 맡았던 “유스케 산타마리아”가 만나 새로운 코메디 영화를 만들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계기는 TV에서 일본 우동에 대한 다큐를 보다가 사누키… [더 보기]
지난 토요일에 키보드를 목욕시켰다 2000년 12월쯤에 구입한 마이크로소프트 내추럴 프로 키보드로 7년 넘게 낀 때를 밀었다. ^_^ [이 게시물은 라이노님에 의해 2008-04-15 19:07:3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해외 거래처가 보낸 우편물에 붙어 있던 우표 우표라기 보다는 크리스마스씰로 생각되는 우표. [이 게시물은 라이노님에 의해 2008-04-15 19:07:3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현재 3주째 1위를 하고 있는 영화이다. 연말과 방학 시즌을 맞아 전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가족 판타지 모험 영화로 그 맹위를 떨치고 있다. 특히 반지의 제왕 시리즈 이후 판타지 영화에 대한…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