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해적 영화는 모험이라는 주변의 평가에서도 꿋꿋하게 제작하여 해양 어드벤쳐영화의 붐을 다시 만들었고 디즈니의 놀이동산의 수익을 높여주었던 1편이 성공을 거두어 후속작이 제작이 되었다. 그래서 2006년 2편이 개봉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이… [더 보기]
네이버 블로그에 2003년 7월 22일에 작성한 글을 옮긴 것임 지브리 스튜디오의 2002년 신작 고양이의 보은입니다. 많은 분들이 기대를 가지고 있었겠지요. 그러나 약간의 실망을 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브리의 작품이기는 하나 미야자키… [더 보기]
하드를 정리하던 중 발견했다. 2001년 당시 내가 본 애니 리스트를… 지금 다시 보니 상당히 많이 보긴 했네. ^_^ 이후 더 본거 같은데 뭘 봤더라… 좌우간 많이 보긴 했네 영화와 애니는… [더 보기]
네이버 블로그에 2003년 8월 30일 작성한 글을 옮긴 것임 이루마의 강아지똥 OST의 음악만 듣다가 이번에 애니메이션을 보게 되었다. 존재하는 것에 이유가 있다라는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최근의 자살사건이 많은 시점에서 이… [더 보기]
오세암 애니메이션을 봤다. 첫 느낌은 사실 별로였다. 더빙에서 남이의 목소리가 너무 어른스럽다고 생각되었다. 어울리지 않게. 길손이의 경우에는 너무 가식적인 목소리로 연기한다는 느낌이 강했다. 성우도 일종의 배우이다. 근데 너무 가식적인 목소리… [더 보기]
네이버 블로그에 2003년 10월 24일 작성한 글을 옮긴 것임명탐정 코난은 만화책으로는 41권, TV시리즈로는 240여회가 넘었고 극장판으로는 지난 4월에 개봉한 것까지 포함해서 7개가 나왔다. 상당히 인기가 있는 시리즈이다.TV물은 150여회까지 보다가 그만두었지만… [더 보기]
네이버 블로그에 2003년 10월 22일 작성된 글을 옮긴 것임 극장에서 본 사람들의 소감이 너무 않좋아 안봤었다. 예전에도 글을 쓴 적이 있는 “원더풀 데이즈”의 충격여파도 아직 남은 상태이기도 했고 풀3D라는 장르가… [더 보기]
3D 애니메이션은 사실적인 표현을 만들어내는 기술적인 부분도 물론 시각적으로 중요하지만, 캐릭터의 아이덴티티도 중요하다. 그러한 점에서 “픽사”의 작품들은 대부분 만화적 캐릭터를 그려서 재미를 주었다. 그런데 극사실주의적 캐릭터를 지향하는 작품이 없지는 않았는… [더 보기]
후속작이 나올 때마다 전작보다 더 뛰어나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다.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처럼 이야기가 이어지는 작품이 아니라 우연하게 영화가 흥행해서 그 인기를 우려먹기 위해 제작한 영화라면 더욱 그렇다.이 영화가 최근… [더 보기]
3D CG로 제작한 작품들이 판이 치는 세상에 순수 아날로그식 작품을 보았다. 모든 등장인물들이 중국 인형극에서 사용하는 인형들로 사람이 일일이 조작하여 촬영한 무협영화이다. 제작연도가 2000년으로 아쉽게도 한국에서 90년대와 달리 중국영화의 인기가…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