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화 한편을 극장에서 보았다. 내가 극장에서 영화를 본 것이 뭐가 새삼스러운 일이겠는가. 그렇지만 오늘은 조금 특별한 영화관에서 봤다. 아이맥스 영화관. 이것도 사실 특별한 것도 없지 않겠나. 아이맥스 영화관이 뭐… [더 보기]
바다원숭이란 의미의 제목을 가진 일본 블럭버스터 해양 액션 영화이다. 원작은 샤토 슈우호의 작품으로 국내에는 “해원”이란 제목으로 발간된 바 있다. 그러나 영화는 이 코믹북에서 해양경찰청의 잠수부라는 모티브를 가져왔을 뿐 코믹북의 내용과… [더 보기]
이연걸이 곽원갑에 대한 영화를 찍는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기대를 가졌다. 이미 이소룡의 정무문을 1994년에 리메이크하여 곽원갑과 인연을 맺은 바 있던 그였기에 곽원갑에 대한 영화를 만든다는 것은 황비홍에 이은 그만의 새로운… [더 보기]
작년 8월을 뜨겁게 했던 중국 청도 여행. 올해 5월에도 있지만 현재 내 상태는 가기가 힘들 듯. 그러니 더욱 가고 싶다. 미공개했던 일부 사진을 공개함. 여행기를 마무리 짖지 못한 아쉬움도 있고…… [더 보기]
칠검을 눌렀다는 르와르 영화라 하기에 기대를 가지고 본 것이 실수였을까? 무간도의 바람을 일으킨 증지위, 임달화, 황추생들이 다시 느와르영화에서 뭉쳐 기대를 가지게 한 이 영화는 그 기대를 져버리고 너무도 도덕적이고 살신성인의… [더 보기]
디즈니에서 제작한 듯 광고를 했지만 실제로는 영국에서 제작한 3D 애니메이션이다. 그래서 영화가 시작했을 때 처음 보는 제작회사의 뱅가드 애니메이션이라는 오프닝이 나와 생소롭기까지 하였다. 픽사, 드림웍스 정도가 대표적인 3D 애니메이션 시장에… [더 보기]
공교롭게 같은 감독의 영화를 하루에 2편 보게 되었다. “커스드”에서 실망을 시킨 웨스 크레이븐이 조금은 이 영화로 명예를 회복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의 공포 스릴러를 액션 스릴러에 적용하는 것에도 나름대로 성공하였다…. [더 보기]
늑대인간에게 할켜서 늑대인간으로 변하는 남매의 이야기를 전혀 공포스럽지 못하게, 오히려 코믹하게 그려낸 자칭 공포영화이다. 공포영화의 명작으로 꼽히는 “나이트 메어”와 “스크림”을 감독한 웨스 크레이븐의 이렇게 전혀 긴장감없고 허무한 영화를 만들 줄은…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