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화요일에 용인대에 일이 있어 가보고, 진천을 바람쐬러 가보았다.잠시 낚시대를 담가보았으나 꽝이었다.그러나 여름을 앞당기는 그날의 햇살이 버드나무 그늘 아래에서는 한조각 바람에도 시원함을 느껴지게 하는 진천이었다.
어린이날.드라이브할 겸 오남지에 가서 5월의 하늘과 푸른 옷을 입기 시작한 산을 담았다.
이 게임을 잠깐 해보고는 하프라이프 오렌지패키지에 부록게임으로 들어 있던 포탈(Portal) 게임을 다시 해보게 만들 정도로 기존에 가지고 있던 포탈에 대한 평가를 바뀌게 되었다. 일단 포털 전작도 다시 해보고 느낀 바를 쓴 적이 있지만, 단순… [더 보기]
낚시를 하러 가까운 지역을 찾던 중 남양주의 덕소지를 알게 되어 2번 정도 갔었다.위의 사진은 처음 갔을 때 찍은 것이었는 데, 날이 차츰 풀리기 시작하던 4월 3일이었다.결과적으로 그날 조과는 꽝이었다.아직 물이… [더 보기]
오늘 잡은 베스들.이 중 내가 잡은 것은 2마리가장 큰 것 하나와 작은 것 하나
하프라이프(Half-Life 2) 에피소드2의 MOD로 제작된 게임을 알게 되었다. 나이트메어 하우스2(Nightmare House 2)이다. 개발사 홈페이지(http://nh2.wecreatestuff.com/)에서 알게된 정보로는 2005년에 제작된 저용량의 1탄 MOD게임이 있었는 데 그것의 후속작으로 2010년에 나온 것이 이 게임이다…. [더 보기]
한동안 사용을 하지 않아서 잊고 있었는 데오랜만에 사용하려고 하니 다시 보게 된 이 문구…언제 이 문제가 해결될련지…개인적으로 구글의 방침이 어긋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이거 원 코메디도 아니고…정권이 바뀌어야 해결될려는 지…한국인인데 한국인이라 하지… [더 보기]
4월 23일 오남지에서 찍은 물 풍경 사진.
오남지에 가서 찍은 2011년 4월 23일 하늘 풍경.비가 온 다음날에 구름 살짝 낀 맑은 하늘
퍼즐의 재미와 탈출의 묘미를 느낀 게임이었다. 게임 중간 중간 나오는 벽체속의 글들과 탈출과정에서 보이는 방향지시등은 누가 썼는 지 의문이 아직 남았지만, 재미있게 게임을 마칠 수 있었다. 19번째 테스트를 끝마친 후 나오는…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