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이 반전이구나…이럴수가…이거 시트콤 결말이 이래도 되는거야?왜…죽음이…그것도 세경과 지훈이…아 놔…정음은?
이 영화의 감독인 프랭크 다라본트는 호러와 스릴러 작가로만 인식된 스티븐 킹의 새로운 면모를 대중적으로 알린 감독이다. 쇼생크 탈출과 그린 마일이 그것이다. 샤이닝, 미져리 등과 같은 스티븐의 소름돋는 스릴러가 아닌 인간미가… [더 보기]
이젠 짜증난다…날이 풀렸다 하면 또 다시 추워지고…기름값도 걱정되는 데…눈 그만 오고, 봄이 빨리 와라. 기름값 아끼자.
폴아웃3를 하다보면 자주 접하게 되는 벌레가 방사능에 오염된 거대 바퀴벌레이다. 현실에서도 그다지 좋아지지 않는 벌레 바퀴벌레. 때려 죽이자.
다크 히어로(?) 아니면 안티 히어로 라고 해야 하나? 일반적인 정의의 슈퍼 히어로와는 다른 캐릭터가 이 게임의 알렉스이다. 기억을 잃은 채 정신을 차렸더니, 자신에게 알 수 없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더 보기]
오늘 팀 버튼을 믿고 이 영화를 봤다. 기존의 틀에 쌓인 고전적 스토리도 새로운 감각으로 컬트적 영상으로 만든 이 감독이 고전 동화 앨리스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하는 기대감이었다. 아바타를 보았을 때, 이… [더 보기]
감각적인 CF를 보는 듯한 화려한 영상미의 브랜드 애드 무비 인플루언스의 인상적인 장면들.
블리자드의 기대작 스타크래프트2 베타를 잠깐 해보았다.구입한 지 5년이 넘은 구형 PC에서 설치를 해보았다.펜티엄4 3G (싱글 코어)메모리 2G지포스 7300LE의 시스템이었다.모니터만 와이드 LCD여서 게임 해상도는 1600 x 900 으로 두고 실행해보았다. 스타크래프트… [더 보기]
광고 마케팅에서 영화 화면 속에 제품을 넣는 PPL 광고기법을 넘어 단편영화를 제작하는 일이 없지는 않았다. 최근에는 모토로라의 모토클래식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류승완감독의 타임리스(Timeless)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블럭버스터급 출연진으로 하나의 단편영화가… [더 보기]
스토커 시리즈의 3번째 게임 COP (Call of Pripyat)의 한글 패치가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아직 개발 중이라 완벽한 한글 번역은 아니지만,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네이버의 Korea S.T.A.L.K.E.R. Group 한국 공식 스토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