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튼이 아담스 패밀리 영화를 리메이크한다고 한다.이 영화가 정말 기대가 된다. 왜냐하면 스톱모션 방식으로 제작할 뿐만 아니라 3D로 제작하기 때문이다.크리스마스의 악몽, 유령 신부에 이은 명작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원래 영화도 재미있었는… [더 보기]
성룡, 명절 때면 그가 나오는 영화를 보는 재미가 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그가 나오는 영화가 그렇게 방영되지 않는다. 얼마전 설 연휴 때, 소장하고 있는 DVD중 프로젝트A 1편을 조카들에게 보여주었더니,… [더 보기]
미스트.이 영화가 결말 부분을 제외하면 긴장감을 이끌어가는 부분은 정말 걸작으로 볼 수가 있었다. 중간 중간 공포적인 부분도 있고 거기에 맞춰 인물들간의 갈등도 심화되고.마치 맨 프럼 어스와 비견될 만 하였다.하지만 결말에서… [더 보기]
결말이 반전이구나…이럴수가…이거 시트콤 결말이 이래도 되는거야?왜…죽음이…그것도 세경과 지훈이…아 놔…정음은?
이 영화의 감독인 프랭크 다라본트는 호러와 스릴러 작가로만 인식된 스티븐 킹의 새로운 면모를 대중적으로 알린 감독이다. 쇼생크 탈출과 그린 마일이 그것이다. 샤이닝, 미져리 등과 같은 스티븐의 소름돋는 스릴러가 아닌 인간미가… [더 보기]
이젠 짜증난다…날이 풀렸다 하면 또 다시 추워지고…기름값도 걱정되는 데…눈 그만 오고, 봄이 빨리 와라. 기름값 아끼자.
폴아웃3를 하다보면 자주 접하게 되는 벌레가 방사능에 오염된 거대 바퀴벌레이다. 현실에서도 그다지 좋아지지 않는 벌레 바퀴벌레. 때려 죽이자.
다크 히어로(?) 아니면 안티 히어로 라고 해야 하나? 일반적인 정의의 슈퍼 히어로와는 다른 캐릭터가 이 게임의 알렉스이다. 기억을 잃은 채 정신을 차렸더니, 자신에게 알 수 없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더 보기]
오늘 팀 버튼을 믿고 이 영화를 봤다. 기존의 틀에 쌓인 고전적 스토리도 새로운 감각으로 컬트적 영상으로 만든 이 감독이 고전 동화 앨리스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하는 기대감이었다. 아바타를 보았을 때, 이… [더 보기]
감각적인 CF를 보는 듯한 화려한 영상미의 브랜드 애드 무비 인플루언스의 인상적인 장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