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o는 차가운, 냉기의 란 뜻이고 stasis는 상태란 뜻을 가진 단어로 두 개의 단어를 합성하였으니, 냉동상태 또는 냉기(冷氣)라는 의미를 지닌 제목의 게임이다. 러시아 개발사인 1C Company에서 제작한 1인칭 액션 어드벤쳐 게임으로… [더 보기]
2004년에 스크랩해서 올렸던 네이버 블로그의 글에 들어 있던, 차태현의 “모르나요”라는 노래 때문에 어제 경찰서에 조서쓰고 다녀왔습니다.관리안하는 블로그다시 한번 살펴보세요.옛날에 멋모르고 스크랩했던 글 중에음원이 있는 지, 없는 지.5년전의 글이 지금와서 경찰서를… [더 보기]
상륙작전 직전의 긴장감. 전작에서 보여준 노르망디 상륙과는 다른 느낌의 태평양 전쟁 중 하나의 전장을 볼 수 있다. 독일 국회의사당 진입하기 전. 그래픽 엔진이 괜찮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장면.
볼에 생긴 심술 주머니를 없애자 나이가 들면서 처지는 부위는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중에 없앴으면 하는 부분을 하나 뽑으라고 하면 흔히 볼살을 뽑고는 하지요. 젊었을때는 탱탱하던 볼살이 점차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아래로… [더 보기]
유령선이라고 해야 하나, 빙하에 좌초된 선박에서 벌어지는 초현상적인 사건을 다룬 게임 크라이오시테이시스(Cryostasis)를 하게 되었다. 이 게임은 물리엔진으로 유명한 게임이다. 바로 PhysX를 지원하는 몇 안되는 게임 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런 물리엔진은… [더 보기]
콜 오브 듀티 4탄을 한 이 후 시작하게 된 후속작이다. 첫 느낌은 태평양 전쟁을 배경으로 한 미션부분이라 심정적으로 꺼려지는 부분이 있었다. 이 게임의 시리즈답게 조작하게 되는 캐릭터는 1명이 아니다. 이번… [더 보기]
아타리(ATARI)에서 퍼블리싱한 신작 액션 게임 레전더리(Legendary)는 시대에 뒤쳐진 것이 아니면 연령대 타겟팅이 잘못된 게임으로 생각될 정도로 부족해보이는 게임이다.게임을 해보고 느낌 첫마디를 이렇게 부정적으로 하는 것이 오랜만인데, 그렇게 느낀 것을 어쩌겠는가…. [더 보기]
울티마 시리즈를 해보게 되다니. 뭐랄까…나온 지 10년이 지났는 데도, 울티마 시리즈의 인기는 사그라들지 않았다.익숙하지 않은 조작방식에 빨리 적응해야 할텐데…
2000년에 출시한 울티마 시리즈의 마지막작이 2009년 3월 16일에 한 네티즌의 열성적인 노력에 의해 한글 패치가 제작되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1.18f 패치까지 포함되어 제작되어 울티마9를 설치한 후 영문 패치없이 한글패치만 하면 프로그램… [더 보기]
3월 14일 화이트데이특집 스친소(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가수 환희의 친구로 출연하신 분이 마술을 하였습니다. 방송에 소개된 마술은 플래쉬 스트링을 이용하여 목걸이가 나타나는 마술과 하트 모양의 링이 목걸이에 저절로 매듭을 묶는 드롭링…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