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부터 매년 극장판으로 나온 이래 27번째 극장판으로 제작된 신마계대모험이다. 오리지널 스토리는 아니고, 이전 시리즈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라고 한다. TV시리즈만도 오래되어 기억 안나는 작품들이 많다보니, 그런가보다하는 느낌만 든다. 작화풍은 극장판으로는 두번째… [더 보기]
2008 이탈리아 세인트 빈센트 매직 컨벤션 2관왕 석권 한설희마술사 (매직나인 소속)가 지난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개최된 세인트 빈센트 매직 컨벤션에 출전해 스테이지부분1등, 전체 그랑프리 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한설희 마술사는 지난… [더 보기]
레이싱 게임으로 가장 최근에 잠깐이라도 해 본 것은 DiRT였다. 다른 게임 장르에 비해 레이싱 게임은 많이 즐기질 못했다. 한 때는 데이토나, 니드포스피드 시리즈에 빠졌던 적도 있지만 거의 태반이 FPS류에 치중했었다…. [더 보기]
도그 파이터(Dog soldiers), 디센트의 감독 닐 마샬이 제작한 공포영화이다. 늑대인간의 설화에 바탕을 둔 공포영화 도그 솔져에서 창자가 빠져나오고 사지 절단되는 피범벅의 연출을 보여주었다가, 동굴에서 길을 잃은 여자들의 원시적 존재에 의한… [더 보기]
이제 격투의 세계로 빠집니다. 아레나 경기장의 관람대에서 한 컷 출전하기 전의 긴장감 있는 대기실에서 한 컷 그리고 각기목같은 관객들 한 컷
요 며칠 진행하면서 찍은 풍경샷 중 그나마 마음에 드는 것들…
드디어 파이터길드 퀘스트를 모두 마무리하고 길드마스터가 되었슴다.마지막 퀘스트를 완료하니 곰발톱 투구라는 데 마치 랩터 해골같은 투구를 하나 주더군요.그리고 길드마스터의 방이 이제 내 것이 되었다는…매달 200골드인가 준다는 데, 그건 관심이 없고…
튜록에서 인물 표현의 그래픽 품질과 피범벅을 표현한 공룡 사체 인물의 표현에서는 실사같은 개성있는 인물의 표현에서는 수작이나 피부의 질감 표현이 마치 고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강하다. 총에 맞아 피를 흘리는… [더 보기]
90년대 중반에 아케이드 게임으로 나와 PC로 컨버팅되어 하게 된 FPS게임으로 TUROK이란 게임이 있었다. 공룡을 대상으로 전투를 하는 나름 신선한 게임이었는 데, 이 게임은 당시에는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자랑했었다. 하프라이프나 퀘이크2,… [더 보기]
뱀파이어 치료 퀘스트를 끝내고 마음껏 태양 하늘 아래 있다보니 기쁜 마음에 스샷~ 그리고 지나가는 술취한 드래곤 여관의 간판이 재미있어서 스샷~





![[오블리비언] 아레나 스샷 [오블리비언] 아레나 스샷](;https://www.rhinoctalk.com/files/attach/images/672/295/012/7a99d8641483c6655fb539d088300996.jpg)
![[오블리비언] 풍경 잡샷 [오블리비언] 풍경 잡샷](;https://www.rhinoctalk.com/files/attach/images/672/291/012/12926b414e719e68c65e04e7448a1988.jpg)
![[오블리비언]파이터길드 길드마스터 되다 [오블리비언]파이터길드 길드마스터 되다](http://img2.ruliweb.com/img/img_link7/452/451906_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