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설이다, 오메가 맨, 지구 최후의 사나이는 모두 같은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된 영화였다. 작년 말 가장 최근 작이 윌 스미스의 “나는 전설이다”가 제작되었는 데, 이 영화는 블럭버스터가 개봉할 때, 저예산으로… [더 보기]
마술비법 공개로 마술사들로부터 항의를 받아왔던 KBS 2TV ‘스펀지2.0′(이하 스펀지)이 마술비법공개 코너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스펀지’ 제작진은 9일 한국마술산업진흥학회에 해당 코너 폐지와 사과의 뜻을 알렸다. 이와 관련해 학회측은 해당 홈페이지에 ‘스펀지’측과의 통화내역을… [더 보기]
무서운 영화 시리즈는 미국식 화장실 유머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나 다른 영화들의 패러디라는 무기로 그나마 웃음을 줄 수가 있었다. 혹평을 받을 지라도. 이 영화는 그냥 화장실 유머만 사용한 공포영화이다.(화장실에 빠져버리는 장면도 실제… [더 보기]
오랜만에 제작된 속편의 영화 중 가장 나은 영화였다. 록키 발보아, 람보4, 다이 하드4와 같은 영화가 최근 오랜 공백 후에 속편을 제작하여 주인공을 맡은 배우들의 노익장을 보여주어, 일부 영화는 세월의 슬픔을… [더 보기]
푸의 꿈의 끝자락. 타이 룽의 등장. 토너먼트 결승으로 타이그리스로 조작. 잠시 쉬고 있으면 여지없이 웃겨주는 푸의 동작
원 소스 멀티 유즈 마케팅에서 빠질 수 없는 게임장르에 또 다시 하나의 작품이 들어왔다. 극장 개봉 전에 미리 발매된 게임 “쿵푸 팬더”가 그것이다. 해리포터 게임 1탄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영화의… [더 보기]
도라에몽과 노비타의 모습 마법세계의 풍경과 노비타가 얻게된 마법의 효과 도라에몽 주머니 속의 풍경 마왕의 모습
매드맥스 등의 여러 영화를 짜집기한 듯한 영화 둠스데이의 몇 장면슬래셔 영화같은 신체 훼손 장면과 자동차 질주 등이 기억에 남는 영화.
미이케 다카시가 연출했던 일본 호러 영화 “착신아리”를 미국에서 리메이크한 “끔직한” 영화이다. “링”, “검은 물 밑에서”, “주온”과 같은 리메이크했던 다른 일본 공포영화들처럼 이 영화도 끔직했다. 원작의 분위기나 내용을 더 재미있게 만드는… [더 보기]
네이버 블로그에 2004년 8월 22일에 올린 글을 옮긴 것입니다 한 여자의 엽기적 사랑행각을 공포영화로 연출한 “오디션”의 감독 다카시의 2004년 신작 공포영화이다. 핸드폰을 매개체로 하여 공포의 메시지가 전해진다는 설정으로 인해 흔히…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