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감독인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테넷”을 보았다. 원래는 용산CGV의 아이맥스를 예매를 했는 데, 코로나19 확산으로 예매가 초기화되어 환불이 되어서 26일 아이맥스 영화는 예매를 하지 못하게 되어 22일 유료시사회 일반상영관 영화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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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좀비영화의 시초라고 불리는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제작한 좀비영화를 봤다. 부산행의 후속작으로 기대를 가지고 봤지만, 후속작이란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영화 초반에 부산행 영화의 내용과 관련된 사건들이 인터뷰 형식을 빌어서 나온다. 그… [더 보기]
넷플릭스에서 2016년에 상영한 SF영화이다. 극장에서 개봉했어도 성공했을 거라고 생각되는 수작이다. 가까운 미래에 미국과 러시아의 관계에 끼인 몰도바를 배경으로 내전 상황에서 세계의 경찰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이 참여를 해서 벌여지는 상황이 영화의 배경이다. 트럼프가… [더 보기]
영화를 보기 전에 이 영화의 관람 목적은 오로지 쿠키 영상뿐이었다. “어벤져스” 다음 영화인 “엔드 게임”의 힌트라도 얻을 수 있었으면 해서 였다. 그래서 영화가 재미없어도 쿠키영상만 보더라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는 데, 영화… [더 보기]
영화 첫 인상 베놈 Venom 이란 존재를 처음 안 것은 토비 맥과이어가 연기했던 스파이더맨3에 블랙 스파이더맨에서 부터 였다. 물론 전형적인 빌런으로 표현되었다. 그 이 후 이번 베놈이란 영화가 제작된다고 하는… [더 보기]
게임 원작을 영화화해서 성공한 작품으로 양대 산맥이 있는 데, “툼레이더”와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이다. 레지던트 이블은 지겹도록 나왔고, 툼레이더는 “안젤리나 졸리”의 2편의 작품만 나왔다. 2편에서 파워가 떨어져 후속작이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첫번째… [더 보기]
영화를 보고 난 후 떠오른 생각은 원빈의 “아저씨”였다. 부인을 잃었다는 점과 부인 대신 정을 붙였던 존재의 위기 등에서 비슷한 면이 보였다. 그리고 특수한 전직을 가진 주인공이란 존재감까지. 소녀와 개의 차이와… [더 보기]
후발주자인만큼 선발주자를 이기려면 할 것이 많을 것이다. DC코믹스에서 영화로 먼저 성공한 것은 슈퍼맨과 배트맨이란 불멸의 캐릭터가 있었음에도 서로 동떨어진 캐릭터로만 사용하다가, MCU(Marble Cinematic Universe)에 한 방에 뒤쳐져 후발주자가 된 DC의… [더 보기]
어울리지 않는 커플로 좌중우돌 사건을 겪는 로맨스 영화는 흔히 있는 영화이다. 그리고 대부분 흥행에 성공을 한다.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의 나잇 앤 데이가 이 영화와 유사하다고 생각하고, 한국 영화에서는 달콤… [더 보기]
닥터 스트레인지 Doctor Strange 를 늦게 봐서 다행이랄까. 베네틱트의 암흑역사가 되려나… 곧 개봉할 토르 : 라그나로크에 닥터 스트레인지가 나온다고 하길레, 그동안 못보았던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 먹었다. 마블 유니버스에서 독창적인…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