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코믹스 유니버스 (MCU)의 종합판을 캡틴 아메리카에서 보게 되다니…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때만 해도 쉴드의 인물들과 블랙 위도우 정도만 추가된 상태라 등장인물들의 이야기 구조가 그나마 간결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더 보기]
[태그:] 영화리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이 돋보인 영화였다. 영화 초반에 무심코 봤던 자막이 영화 보는 내내 되새김을 하게 만들었다. The Mole : 7 day 또는 week 이었나? The Sea : one… [더 보기]
라이프 Life 연관 영화로 에이리언과 그래비티가 떠오른 영화이다. 외계생명체에 의한 공포 스릴러라는 장르와 우주 공간 정거장이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우주에서 지구로 착륙하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이 두 영화가 가장 강하게 떠올랐다. 그러나 그… [더 보기]
이 영화는 꿈 속의 꿈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가지고 있다. 나이트메어와 같은 일부 공포영화에서 깜짝 놀라 잠을 깼는 데, 그 공간도 잠든 상태라는 소재에서 이 영화는 꿈의 단계를 5단계까지 꿈 속의… [더 보기]
나잇 & 데이 Knight & Day 90년대 최고의 섹시 스타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 그들도 이젠 세월을 비켜 갈 수 없구나… 나잇 & 데이 Knight & Day 이 영화는 톰… [더 보기]
비록 아바타로 인해 상대적으로 빛을 덜 보았지만 한국형 퓨젼 판타지로써 큰 성공을 거둔 영화이다. 아라한 장풍 대작전 이 후 코메디와 판타지 그리고 무술액션이 어우려진 영화로 최고의 영화였다. 조선 중기 실존… [더 보기]
뱀파이어라는 소재는 주로 공포 영화의 소재이기 때문에 다른 장르와의 혼합은 그다지 떠오르지 않았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와 같은 영화에서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이 영화에서도 감미로운 로맨스는 없었다. 프란시스 포트 코폴라의 “드라큐라”의… [더 보기]
크리스토퍼 놀란이 배트맨 비긴즈를 제작할 당시 팀 버튼의 배트맨과는 차별화된 액션영화로 제작해서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당시의 배트맨은 프리퀄에 맞게 우리가 아는 다크 히어로와는 조금 부족한 밝음이 있었다고 느꼈다. 그래서였을까?… [더 보기]
제목에 “레퀴엠”이란 글자를 붙였으니, 이제는 그만 나와야 하지 않나 싶다. 사실 게임으로 “에이리언 VS 프레데터”가 나온 것도 그다지 반갑지 않았는 데, 영화로 나왔을 때, 역시나 만족시켜주지를 못할 망정 두 작품을… [더 보기]
5명의 남자들이 한 장소에 모여 1년전 자살한 그라비아 아이돌 스타 키사라기 미키의 추도식을 벌이면서 그녀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다라는 것을 모여있는 5명이 서로의 관계 속에서 밝히는 미스테리 스릴러 영화이다. 그런데 설정은… [더 보기]










